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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소득세

국민의 10%는 주식투자자! 한국의 주식 투자자는 누구인가? 2018년 한 해 동안 미국은 네 차례나 기준금리를 인상했습니다. 이 영향으로 한국은행도 추가 금리 인상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 속에 시중금리가 상승하기도 했는데요. 당초 미국의 금리 인상이 올해도 지속될 것이라 예상했지만, 지난 3월 19일 개최된 통화정책 회의에서 미국 연준은 기준 금리를 동결하고 금리를 올리지 않을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이렇게 저금리 환경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금융자산을 증식하려면 주가 변동 위험을 부담하더라도 주식 투자에 나서기 마련입니다. ▶ 한국 주식 투자자 561만 명, 4년째 증가 미국 연준이 기준 금리를 동결하고 올해 금리를 올리지 않을 가능성을 시사한 후, 한국은행도 국내외 경기를 고려할 때 적극적인 기준 금리 인상을 단행하기 어려워 보이면서, 시중 금리는 재차 내리막길을.. 2019.04.01 더보기
‘9.13 부동산대책’ , 요동치는 부동산 시장의 안전한 투자 전략은? 정부의 ‘9.13 주택시장 안정 방안’이 발표되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8.28 부동산 대책’을 발표한지 겨우 보름 남짓이 지나서 연이어 발표된 방안에 귀추가 주목되는데요. 이번 부동산 대책은 문재인 정부가 출범 이후 8번째로 발표한 대책으로써, 기획재정부·국토교통부·행정안정부·금융위원회 등 관계부처가 합동으로 발표하였습니다. 이번 대책은 부동산가격을 잡기 위한 연속 시리즈라고 볼 수 있는데요. 핵심은 종합부동산세의 증세를 통해 고가 주택 보유자나 다주택자의 보유 부담을 증가시키고, 주택 보유 세대의 주택 관련 대출을 차단하거나 규제를 강화하여 추가적 주택 구매를 막겠다는 것입니다. 정부는 이를 통해 투기수요를 근절하고, 실수요자를 보호하기 위한 맞춤형 대책을 내놓았습니다. ▶특정 지역에 한정된 정부 규.. 2018.10.10 더보기
평균 연봉 3,000만 원 직장인이 부동산 투자 전 꼭 알아야 할 절세 TIP! 평범한 월급을 받는 직장인이 부자가 되는 방법이 있을까요? 제가 오랜 직장생활을 하면서 관찰해 보니 재테크에 성공한 직장인들은 상당수가 부동산의 시세차익을 챙긴 사람들이었습니다. 결국 큰돈을 모으기 위해서는 부동산을 거쳐야 한다는 뜻인데요. 부동산 차익을 실현하면 양도소득세를 과세합니다. 양도소득세는 결코 적은 것이 아니어서 차익실현이 크면 세금을 절반 가까이, 경우에 따라 그 이상을 내야 할 수도 있습니다. 다행히 다주택이더라도 요건만 갖추면 합법적으로 비과세 받을 수 있는 여러 방법이 있습니다. 지금부터 실제 사례와 함께 그 방법을 알려드리려 합니다. ▶1세대 1주택 비과세 1세대가 소유한 1주택을 2년간 보유하면 양도차익에 대하여 비과세가 부가됩니다. 비과세에 원칙적으로는 거주 요건도 필요 없습니다.. 2018.10.05 더보기
주택 임대사업자등록, BEST vs WORST의 경우는? 지난 7월 30일 정부는 세법 개정안을 발표했습니다. 김동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그동안 일부 과세 사각지대였던 주택임대 소득에 대하여 타 소득과의 형평성에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앞으로 정상과세를 하겠다고 공헌했습니다. 부부합산 다주택자의 임대 소득은 1인당 연간 2천만 원이 초과하면 종합과세하고 2천만 원 이하의 경우는 올해까지만 과세 제외입니다. 내년부터는 14% 선택적 분리과세를 적용할 예정입니다. 또한 임대 사업 등록 여부에 따라 세금 혜택을 차등해서 적용한다고 합니다. 개정안에 따르면 내년부터 분리과세 적용 시 등록자는 필요경비 70% 및 기본공제 400만 원, 미등록자는 필요경비 50% 및 기본공제 200만 원을 적용합니다. 예를 들어 연간 1,956만 원의 주택임대 소득이 있는 사람이.. 2018.08.31 더보기
세금도 포인트 적립이 된다? 납세자라면 꼭 알아야 할 ‘세금포인트’ 사용방법 쇼핑몰이나 백화점, 카페에서 결제를 하면 일정 비율의 포인트가 적립되는데요. 세금에도 포인트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각종 세금을 낼 때마다 쌓이는 ‘세금포인트’, 지금부터 알려 드릴게요. ▶세금포인트란? 세금포인트는 국세청에서 성실한 납세자를 우대하고 세금 납부에 대한 보람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납부한 세액에 따라 포인트를 부여하는 제도를 말합니다. 소득세 납부액의 규모에 따라 포인트를 부여하고, 그 포인트 별로 납세담보 면제 등 적절한 혜택을 주는 것이죠. 세금포인트가 부여되는 세목은 개인과 법인이 각각 다른데요. 중소기업이 아닌 대기업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중소법인의 경우, 법인세 및 법인세 감면분에 대한 농어촌 특별세가 해당되고, 개인은 종합소득세와 양도소득세 및 원천 징수되는 근로, 퇴.. 2018.08.03 더보기
주택 처분 시, 양도소득세 절세하는 절세 전략 TIP! 인생에서 잠자는 시간을 포함해 가장 오랫동안 함께 하는 부동산은 압도적으로 주택일 것입니다. 주택은 거주 목적, 투자 목적, 월세 수입 목적, 어쩔 수 없이 상속받은 것 등이 있을 수 있는데요. 주택을 처분할 때 양도소득세를 내지 않으려면 처분 시기와 처분 순서가 중요합니다. 지금부터 비과세 방법 및 절세 전략을 알아보겠습니다. ▶TIP1. 2주택 비과세 활용 방법! 위의 표를 보시면 양도소득세 비과세가 되는 2주택자를 볼 수 있는데요. 1세대가 주택이 2채라도 요건을 충족하면 비과세할 수 있습니다. 요건은 기존 주택 취득일로부터 1년 이후에 신규 주택을 취득해야 하고 신규 주택 취득일로부터 3년 이내에 기존 주택을 처분해야만 일시적 2주택 비과세할 수 있습니다. 혼인 합가 2주택 비과세는 각각 1주택을.. 2018.06.14 더보기
래퍼 ‘도끼’ 가 사는 그 집, 레지던스 투자포인트 3 정부의 8.2 부동산 대책 발표가 아파트에 이어 오피스텔 투자에까지 영향을 미치면서, 틈새형 상품들의 인기가 치솟고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레지던스입니다. 서울을 비롯한 제주・부산・경기권 등 외국인 관광객이 모이는 지역을 중심으로 레지던스가 집중 분양되면서, 투자자에도 관심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그간 레지던스는 숙박영업이 불법이라는 대법원 판결로 2010년 이후 폐업 위기에 몰렸습니다. 하지만 2012년 1월 생활형 숙박업으로 일반 숙박업과 구분되면서 법적 지위 확보하면서 부활했습니다. 오늘은 부동산 규제 이후 떠오르는 상품인 레지던스(생활숙박시설) 투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레지던스란? 일반적으로 레지던스는 숙박용 호텔과 주거용 오피스텔을 합친 개념으로 쓰입니다. 객실 안에서 취사도구와 세탁기 등 .. 2018.04.03 더보기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똑똑하게 절세하는 꿀팁 7가지 8.2 부동산 대책에 따르면 조정대상지역(투기지역 및 투기과열지구 포함) 소재의 주택을 내년 4월 1일 이후에 처분하게 되면 양도소득세가 2주택자는 기본세율의 10%, 3주택자는 기본세율의 20%가 중과되며 장기보유특별공제가 배제됩니다. 몇 주택자인지는 1세대 기준으로 세대원 소유의 국내 소재의 주택을 합산해 판단하며 재건축 및 재개발 조합원으로서의 입주권과 실제 주거용으로 사용하는 오피스텔을 포함함에 유의해야 합니다. 지금부터 다주택자들의 양도소득세 절세를 위한 몇 가지 전략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같은 해에 부동산 2채를 처분하지 말아라 양도소득세 계산할 때 여러 채의 부동산 처분은 연도별로 합산해서 과세합니다. 즉 올해 내 주택과 상가를 처분하면 과세표준이 합산되어 소득세 누진세율이 적용됩니다. 만약.. 2017.10.12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