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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1초 만에 출근하는 직업이 있다?



프로 N잡러의 시대


월급만으로 살아가기 팍팍한 세상, 많은 분들이 다양한 부업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두 가지 직업을 가진 이들을 ‘투잡러’라고 불렀지만, 요즘은 2가지 직업을 넘어 3, 4가지 일을 하는 이들이 많아 ‘N잡러’라고 부르고 있죠. 하루는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24시간인데, 어떻게 여러 가지 일을 하는 게 가능할까요? 


그 배경에는 IT 기술의 발달이 있습니다. 기업은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상황에 맞게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프리랜서를 고용하기 시작했고, N잡러들은 스마트폰 앱 등을 통해 쉽게 원하는 일자리를 구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근무 형태가 늘어나면서 ‘긱 이코노미(Gig economy)’라는 용어도 등장했는데요, ‘긱(Gig)’은 1920년대 미국 재즈 클럽에서 단기 연주자를 부르는 데서 유래된 용어입니다. ‘긱잡(Gig job)’은 고용 불안과 임금 정체를 겪기도 하지만, 일하고 싶을 때 일하고 쉬고 싶을 때 쉰다는 자유와 유연성을 보장받는 매력이 있습니다. 





빠르게 발전하는 IT 기술에 힘입어 한 가지 직업에서 그치지 않고 제2의, 제3의 직업을 가질 수 있게 된 ‘긱 이코노미(Gig economy)’의 시대. 이런 흐름에 맞춰 생겨난 ‘긱잡(Gig job)’은 보통 시공간에 얽매이지 않는 자율적인 출퇴근과 근무시간을 보장하는 것이 핵심인데요. 그렇다면 과연 ‘긱잡(Gig job)’들 중 1초 만에 출근할 수 있는 직업도 있을까요?





디지털 보험 설계사 한화생명 LIFE MD


1초 만에 출근하는 직업이 있다? 정답은 ‘O’입니다! 

한화생명에서는 ‘긱 이코노미(Gig economy)’ 트렌드를 반영해 모바일 앱을 기반으로 보험 설계사로 활동할 수 있는 ‘LIFE MD’를 론칭했습니다. 보험업에 새로운 기술과 트렌드를 적용해 탄생한 디지털 보험 설계사, 한화생명 LIFE MD. 어떤 장점이 있는지, 어떻게 하면 될 수 있는지 좀 더 자세히 알아볼까요?





원할 때 일하는 디지털 프리랜서 


교육부터 최종 등록까지 LIFE MD가 되기 위한 모든 과정에 드는 비용은 한화생명에서 100% 지원합니다. 지원자는 약 2주 정도의 시간만 투자하면 되기 때문에 출퇴근길이나 주말을 활용해 도전해 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LIFE MD는 오프라인에서 사람을 직접 대면하지 않고, 디지털 환경에서 원하는 시간에 일할 수 있어 출퇴근 부담, 실적 부담이 없습니다. 


2021년 프로 N잡러가 되고 싶다면, 지금 한화생명 LIFE MD에 지원해 보세요. 







한화생명은 금융을 넘어 모든 사람들이

더 잘 사는 방법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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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