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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세금흥신소] 연봉이 올라도 실수령액에 별 차이가 없는 이유, 세금 때문이라고? 일 년 동안 열심히 일하고, 또 다음 해에도 열심히 일하는 여러분이 일 년 중 가장 기다리는 때는 바로, ‘연봉협상’일 텐데요. 어떤 사람은 연봉 협상 결과에 만족할 수도, 만족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특히 생각보다 적은 인상률에 퇴사 충동을 느끼기도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여러분의 마음을 더 아프게(?) 하는 점이 있는데요. 바로, 연봉협상을 한 후 급여 명세서에 찍힌 실수령액 때문이죠. 대체 실수령액은 왜 이렇게 적은 것일까요? 그 비밀은 바로 ‘세금’에 있었습니다. ▶ 2020년, 평균 연봉 인상률은 5.3% 직장인의 대부분은 올해의 연봉 협상을 마친 것으로 조사되고 있습니다. 취업포털 인크루트가 직장인 1,39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올해 연봉 인상률은 평균 5.3%로 지난해보다 높았.. 2020. 3. 10. 더보기
100세 시대 장수리스크를 현명하게 극복하는 법, ‘소득대체율’ 요즘 같은 장수 시대에 ‘장수리스크’를 대비하는 방법 가운데 하나는 바로 ‘연금’입니다. 특히 은퇴를 앞둔 사람이 장수리스크를 낮추기 위해서는 종신연금에 가입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은 연금이 아닌 일시금을 다른 곳에 투자해 은퇴 자금을 마련하려고 생각하는데요. 이런 현상을 ‘연금 퍼즐’ 또는 ‘연금 수수께끼’라고 말합니다. 또 ‘생애주기 가설’에 따르면 인간은 은퇴와 같은 소득변동을 고려해 일생의 소비 한계효용을 일정한 수준으로 유지하기 위해서 은퇴자산을 축적하는데요. 하지만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것처럼, 실제 은퇴자는 은퇴 직후 소비수준이 은퇴 이전보다 소비지출이 전반적으로 줄어드는 ‘은퇴 소비 퍼즐’ 현상을 겪습니다. 그 이유는 은퇴 후 저축의 필요성과 부양책임 등의 감소, 그리.. 2020. 2. 24. 더보기
작은 것부터 시작하는 은퇴 설계, 행복한 은퇴 생활을 만든다 인간은 모두 나이를 먹고, 누구나 ‘은퇴’를 맞이하게 됩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앞으로 다가올 은퇴 시기를 어떻게 준비하고 있나요? 은퇴는 누가 먼저 경험하고 나서 나중에 이야기해주는 사건이 아닙니다. 누구나 경험하는 일이고 그 시기가 빠르냐, 늦냐의 차이만 있을 뿐이죠. 즉, 예정된 확정적 사건이라는 뜻입니다. 확정적 사건이라는 말은 위험 관점에서 보면 경제적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대비한다면 위험을 제거할 수 있는데요. 그렇다면, 안정적인 은퇴 시기를 대비한 은퇴 설계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 은퇴,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은퇴는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 은퇴 후의 생활은 사람마다 천차만별입니다. 하고 싶었던 일을 하는 가장 풍요롭고 화려한 시기를 만드는 은퇴 준비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러.. 2019. 10. 2. 더보기
[보험 Talk, 보톡스] 늦었다고 생각할 때 진짜 늦었다! 연금저축보험으로 노후 대비하기 알쏭달쏭한 보험에 관한 궁금증을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보험에 관한 이야기 보톡스, 8월의 주제는 바로 ‘연금저축보험’입니다. 요즘은 흔히들 100세 시대라고 하죠. 그리고 누구나 일자리에서 은퇴하고 노후가 찾아오는데요. 때문에 많은 사람이 노후를 걱정하지만, 당장의 생활비나 대출금 걱정 때문에 노후 계획을 잠시 미뤄둘 수밖에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또, 막상 노후를 준비해보려 해도 얼마나,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막연하게 느껴지기도 하죠. 연금저축보험은 이렇게 막연한 노후 준비에 도움을 줄 방법 가운데 하나입니다. 그렇다면, 연금저축보험은 언제, 어떻게 가입하고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요? ▶ 노후자금, 국민연금으로 충분할까? 여러분은 노후 대비를 어떻게 하고 있나요? 노후 대비라고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2019. 8. 27. 더보기
노년의 삶을 위한 최소한의 준비, 마음을 청춘으로 만들어주는 노후소득 준비하기 패스트푸드 프랜차이즈 KFC 앞을 지키고 있는 하얀 정장을 입은 할아버지 ‘커넬 샌더스’를 한 번쯤은 보셨을 텐데요. 그는 무려 65세에 도산해 켄터키주 정부로부터 받은 사회보장비 100달러 남짓을 손에 쥐고 새로운 사업 계획서를 만들어, 무려 1,008번의 거절 끝에 창업한 치킨 가게입니다. 그의 열정과 도전 정신은 지금도 많은 사람의 존경을 받으며 KFC의 마스코트로 세계 여러 곳을 누비고 있습니다. 이처럼, 은퇴를 앞둔5060세대도 좌절하지 않고 인생 후반전을 준비해야 할 텐데요. 오늘은 당당한 노후를 위한 최소한의 소득을 준비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 인생의 후반부, 일과 휴식을 균형 있게 병행해야 한다. 올해 초 땅끝마을 해남에서 ‘개인사업자의 절세방법’에 대한 강의를 한 적이 있습.. 2019. 7. 19. 더보기
안정된 노후를 위해 목돈보다 더 중요한 소득관점의 연금설계 누구나 은퇴 후 안정된 노후를 위해 고민을 합니다. 그런 분들을 위해 강연에서 가끔 이런 질문을 하는데요. “여러분, 1억 원을 버는 게 빠를까요? 아니면 1억을 세는 것이 빠를까요?” 이런 질문을 하면 대부분 사람은 세는 것이 더 빠르다고 얘기합니다. 정말 그럴까요? 1억을 버는 것이 빠를지 세는 것이 빠를지 구체적으로 계산해보았습니다. ▶ 1억을 갖기 위해 걸리는 시간 1억을 센다고 했을 때, 1초에 1원씩 센다고 가정하면, 한 시간에 셀 수 있는 돈은 3,600원입니다. (1시간=60초X60분) 하루는 24시간이고 분과 초로 환산하면 1,440분, 86,400초가 되는데요. 1억을 86,400초로 나누면 1,157일, 대략 39개월에 해당합니다. 1초에 1원씩, 먹지도 자지도 않고 숫자만 센다고 할.. 2019. 5. 31. 더보기
커피의 또 다른 매력! 커피로 노후를 준비 할 수 있는 '커피 연금'이란? ‘이연연상(二連聯想)’이란 하나의 개념이 다른 관념을 불러일으키는 것으로 사물이나 정보, 지식 등 서로 이질적인 두 가지 이상의 것을 엮어내는 현상을 뜻합니다. ‘커피와 연금’은 상관없어 보이지만 이 두 단어에는 노후준비라는 공통점이 있는데요. 데이비 맥캔들리스는 그의 저서 에서 연금과 커피는 구성 요소에서 공통점을 찾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이 두 가지는 기본적으로 3층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1층은 ‘국민연금과 에스프레소, 2층은 ‘퇴직연금과 우유(또는 물)’, 그리고 마지막 3층은 ‘개인연금과 우유거품’입니다. 참 재미있는 연상(聯想)인데요. 현대인들에게 3층 연금은 식후의 커피 한 잔처럼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습니다. 그렇다면 ‘커피와 연금’은 노후준비와 어떤 연관이 있는 걸까요? ▶1층에 해당하.. 2018. 11. 27. 더보기
수입이 없는 노인에게 필요한 기부연금, 기부연금이란? 강원도 화천군에 사는 손 씨(76세) 할머니는 쪽방에서 뇌졸중으로 쓰러진 뒤 홀로 투병생활 중입니다. 1974년에 50억 원대의 땅을 경찰서 부지로 국가에 기부했던 남편과 사별한 후 기초생활수급자(30여만 원)가 되어 쓸쓸한 노년을 보내고 있습니다. 또, 유명 가수 김 씨는 110억 원(2014년 기준) 이상 기부했지만 정작 본인은 전세에 살고 있는데요. 연예인이지만 만약 노년에 수입이 없어진다면 미래가 불안할 수밖에 없는 상태입니다. 위에서 언급된 사례에서 고안해낸 것이 바로 기부연금인데요. 기부연금이란 과연 무엇일까요? ▶기부연금이란? 기부연금은 개인이 현금이나 부동산을 공익법인 등에 기부할 경우 기부액의 일정 비율을 본인이나 가족에게 일정 기간 동안 정기적으로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가령, 노후 대책.. 2018. 11. 1.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