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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e! 2017년, Hi! 2018년 직장인 트렌드 키워드 2018년 황금개의 해가 밝았습니다. 새로운 마음가짐이 필요한 시간이죠. 올 한해 우리는 어떤 것에 주목해 한 해의 삶을 살아야 할까요? 지난 2017년의 트렌드를 돌아보고 2018년을 사로잡을 키워드를 살펴보며 희망찬 새해를 성큼 앞서 걸어보세요! ▶2017년을 뜨겁게 달군 트렌드 키워드 현재의 나에게 투자하며 산다 - 욜로 (YOLO)2017년은 ‘욜로’는 욜로(YOLO : You Only Live Once)’의 해였습니다. 한 번뿐인 인생을 마음껏 즐기자는 의미를 가진 욜로는 온라인상에서 무려 127만 건 이상 언급되며 핫 키워드로 활약했습니다. 욜로의 삶을 추구하는 욜로족이 등장해 소비시장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기도 했는데요. 내 집 마련, 노후 준비보다 당장의 삶의 질을 높여줄 취미생활, 자기계.. 2018. 1. 9. 더보기
스튜핏말고 그레잇! 2030 알뜰족이 뜬다 최근 젊은이들 사이에서는 ‘스튜핏’, ‘그레잇’이라는 말이 유행 중입니다. 연예계 알뜰족으로 알려진 김생민 씨가 시청자의 영수증을 분석해 소비를 줄이고 저축을 늘리는 방법을 알려주는 팟캐스트가 인기를 끌면서 등장한 유행어죠. 요즘 청년들에게 불어온 알뜰 바람을 통해, 2030의 저축과 소비 트렌드를 함께 살펴볼까요? 청년들에게 불고 있는 알뜰 바람과 저축 열풍. 개인의 자산 건정성이 올라간다는 긍정적인 면이 있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이러한 소비트렌드에서 청년층이 맞닥뜨리고 있는 경제적, 사회적 불안함을 읽을 수 있다는 의견도 나오는 중입니다. 우리 경제가 활짝 웃고, 청년들의 마음도 가벼워지는 날이 오기를 기대해봅니다. 스튜핏말고 그레잇! 알뜰한 가계부 만들기에 열중하는 2030 (여는 글) 최근 젊.. 2017. 9. 27. 더보기
나도 이효리처럼? 귀농·귀촌을 꿈꾸는 직장인들은 여기 주목! 대도시를 떠나 농어촌으로 삶의 터전을 옮기는 귀농 귀촌 인구가 해마다 증가하고 있습니다. 한적하고 여유로운 농촌 생활을 컨셉으로 한 ‘삼시세끼’, ‘효리네 민박’ 등의 프로그램이 대중적인 인기를 끌면서 올해도 귀농 귀촌 행렬은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데요. 귀농과 귀촌하면 자연을 느끼고 여유를 즐기는 모습을 상상하지만 생활 없는 낭만은 있을 수 없답니다. 오늘은 오롯이 혼자의 힘으로 준비하기엔 어려운 귀농 귀촌에 대한 꿀정보를 준비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낭만과 생활이 공존해는 귀농 귀촌 라이프를 즐길 수 있을까요? 안정적으로 정착하게 되면 매년 농가소득이 점차 오르게 되지만 귀농인구 중 정착에 실패해 역귀성 하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전문가들은 단순히 귀농과 귀촌을 산 좋고 물 맑은 곳에서 여생을 .. 2017. 9. 6. 더보기
어린이 바둑의 끝판왕은 과연 누구? 한화생명 국수전 그 현장 속으로! 요즘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 박보검의 ‘인생캐(인생캐릭터)’는 의 바둑기사 ‘택이’ 역할이었죠. 천재 바둑기사 최택의 실제 모델은 이창호 9단으로 드라마 속 많은 모습이 닮았다고 합니다. 숫기 없는 모습, 대회 때 입는 정장, 아버지가 금은방을 운영하는 것까지 비슷하다고 하는데요. ‘택이’의 실제 모델이자 바둑 누적상금 랭킹 1위 이창호 9단이 뜨거운 여름 63빌딩을 찾았습니다. 바로 올해 세계어린이 바둑왕이 탄생하는 결선을 위해서입니다. 이번 대회부터 여자부도 신설되었는데요. 결승에서 남녀대결이 성사되어 결과도 흥미롭습니다. 한국 바둑의 미래를 이끌 꿈나무들의 도전정신과 열정으로 가득 메워진 현장의 따끈한 소식을 전합니다. ▶어린이 바둑 끝판왕, 실력 자웅을 겨루다 지난 7월 27일(목) 한화생명은.. 2017. 8. 7. 더보기
지갑을 열게 하는 취저(취향저격) 콜라보 마케팅! 최근 ‘이건 사야 해!’를 외치게 만드는 다양한 이색 상품들이 시장에 등장하고 있습니다. 식음료업계와 의류업계, 문화예술가가 콜라보 하여 탄생한 한정판 제품들인데요. 소비자들은 제품을 구매하기 위해 공을 들이고, 구매 후기를 활발히 공유하고 있습니다. 그 인기의 원인은 무엇인지, 이색 협업 마케팅 열풍의 이유가 궁금해집니다. 경기 불황이 지속되면서 어려움에 부닥친 유통가. 개성 넘치는 소비성향을 가진 젊은 세대를 겨냥한 이색 콜라보 마케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장수 브랜드상품에는 트렌디한 이미지를 새로 입히면서, 한정판 상품 판매를 통해 일시적 매출 호조에 영향을 주는 불황 타개책인 셈이죠. 젊은 소비자들은 SNS에 펀(FUN) 아이템 구매 후기를 공유하며 열광 중인데요. 콜라보 마케팅 진행시 해당 브랜.. 2017. 7. 31. 더보기
저렴하게 내 집을 마련하는 방법, 지역주택조합이란? 최근 일부 지역의 아파트 시장 열기로 아파트 가격이 상승하자 지역주택조합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2016년 서울 중소형 아파트가격은 평당 1,664만 원에 달해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도심 아파트 가격 상승은 저렴하게 내 집 마련을 하고자 이들의 지역주택조합 참여를 증가시키고 있습니다. ▶지역주택조합이란? 지역주택조합은 건설사나 시행사가 아닌 주택 수요자들이 직접 자금을 모아 시행 주체가 되어 건설하는 주택사업입니다. 즉, 20명 이상 특정 지역 무주택 세대주들이 땅을 사서 아파트를 짓는 방식입니다. 토지 매입을 위한 금융비용, 시행사의 이윤, 분양 광고나 홍보비용 등 절감 가능한 ‘아파트 공동구매’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일반분양 아파트와는 분명 차이가 있습니다. 일반 아파.. 2017. 6. 20. 더보기
직장인들의 기호 필수품 커피, 하루에 몇잔 드시나요? 커피 향기가 나지 않는 하루, 상상이 가능하실까요? 어느덧 커피는 한국사회의 일상과 식음료 문화에 빼놓을 수 없는 기호품이 되었습니다. 편의점보다 많은 것이 치킨집이라고 하지만 그 치킨집보다 더 많은 매장이 알고 보면 커피 매장이라는 이야기도 나올 정도입니다. 최근 공공기관이 발표한 통계 자료에 따르면 커피의 인기는 해를 거듭할 수록 더 많아지고 있는데요. 커피, 얼마나 드시고 계신가요? 간편하게 물만 타면 되던 편의성 덕에 인기가 높았던 커피믹스를 뒤로 하고 어느새 원두커피의 소비문화가 다양한 파생을 이루며 한국사회의 일상을 파고든지 오래인데요. 새삼 그 소비량의 숫자를 보고 있으면 풀리기 어렵던 대화, 어딘가 막혀있던 업무들,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지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잘 볶은 커피 향기가 그 위.. 2017. 6. 19. 더보기
세계 최대규모의 바둑대회, 한화생명 국수전 인사이드 한국기원이 선정한 지난해 바둑계 뉴스 중 단연 눈에 띄는 것은 알파고와 드라마 인기에 따른 바둑 열풍이었습니다.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성인 3명 중 2명 이상이 향후 자녀에게 바둑을 가르칠 의향을 보였다고 합니다. 국내 바둑계는 대중들에게 친숙한 조훈현, 이세돌, 이창호 9단을 이을 차세대 바둑기사들의 발굴과 육성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두각을 드러낸 10대, 20대 프로기사들이 각종 대회에서 우승하는 등 최근 성장을 거듭하며 기대를 더하고 있고요. 국내는 물론 세계 바둑계에 이름을 나타내고 있는 이들의 공통점은 바로 ‘한화생명배 세계어린이 국수전’ 출신이라는 것입니다. 어느덧 17년간, 20만 명의 어린이가 누적 참가한 이 대회의 예선이 6월 현재 전국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 .. 2017. 6. 15.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