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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형제간 재산 분쟁을 방지하기 위한 열쇠, ‘장애인 신탁’ 부모님을 편히 모시고 싶은 건 모든 자식이 똑같겠죠. 이런 마음으로 주택 구입 시 본인 자금, 또는 대출을 받은 후 부모님 명의로 아파트를 구입하였다가 훗날 명의를 본인 앞으로 바로잡고 싶다고 상담하는 고객님들을 가끔 만납니다. 효심으로 부모님 명의로 한 부동산이 훗날 상속인들 간 재산 분쟁의 대상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고 뒤늦게 후회를 하면서요. 장애(지체 장애 6급)가 있는 김상숙(가명) 씨는 10여 년 전 서울 송파구 소재 A 아파트를 어머니 명의로 구입하고 그곳에 어머니를 모셨습니다. 그동안 보유세인 재산세는 김상숙 씨가 납부해 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최근 남모를 걱정이 하나 생겼습니다. 어머니(1935년생)가 연로하셔서 갑자기 돌아가시게 되면 다섯 형제 간 재산 분쟁이 생길 수 있기 .. 2018. 5. 31. 더보기
장애인 손자가 있는 할머니의 선물, ‘ 장애인(특별부양) 신탁 ’ 가입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습니다. 평창과 강릉, 두 도시에서 개최된 2018년 동계 올림픽은 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역사에 길이 남을 성공적인 올림픽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특히 패럴림픽 대회에서는 불의의 사고로 장애를 가졌지만 스포츠를 통해 이를 극복한 대표 선수들의 투지는 국민들에게 많은 감동을 주기에 충분했습니다. 메달의 색깔을 떠나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한 선수들과 그동안 뒤에서 묵묵히 뒷바라지했을 가족분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오늘은 장애인들이 가입하면 좋을 ‘장애인(특별 부양)신탁’ 상품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실제 사례 소개 최근에 가입한 실제 사례를 공유하겠습니다. 서울 송파구에 거주하는 홍원석(가명) 씨는 어머니를 모시고 두 자녀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원석 .. 2018. 3. 28. 더보기
전국우수요양병원은 어디? 요양병원 선택 시 체크포인트 8가지 노인 인구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요양병원도 눈에 띄게 늘어나고 있는데요. 2011년 988곳이던 요양병원은 2016년 8월 기준 1406곳으로 5년 새 42.3%가 증가했습니다. 하지만 지나치게 짧은 시간에 요양병원 수가 늘어나면서 서비스 질이 떨어진다는 문제가 제기되고 있기도 합니다. 요양병원은 짧게는 몇 달, 길게는 몇 년까지 머무는 곳이므로 첫 선택이 무척 중요하죠. 한화생명이 요양병원 선택 시 참고할 수 있는 몇 가지 포인트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요양병원을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8가지 기준 신뢰할 수 있는 병원인가 ‘요양병원’이란 말 그대로 ‘편하게 휴양하면서 병을 치료 할 수 있는 병원’을 말합니다. 의료법에명시된 요양병원은 의사 또는 한의사가 요양 환자 30인 이상을 수용.. 2017. 11. 9. 더보기
[11시 콘서트 초대 이벤트] 가을의 시작을 알리는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하세요 톨스토이는 “음악은 영혼을 자극하는 위대한 힘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예술의 전당 콘서트 홀에서 열린 8월의 는 일상을 위로하고 활력을 불어넣는 음악의 힘을 더욱 강렬하게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무더운 여름을 청량한 감동으로 물들인 8월 11시 콘서트 세계적인 지휘자이자 천재적인 작곡가인 레너드 번스타인의 서곡이 밝은 에너지로 콘서트 장을 가득 채웠고, 찰스 T. 그리프스의 ‘플루트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시곡 A.93’은 묵직한 오케스트라 연주와 플루티스트 손유빈의 리드미컬한 플루트 선율이 어우러져 낭만적이고 서정적인 무대를 이끌어 냈습니다. 비제의 오페라 을 편곡한 ‘플루트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카르멘 환상곡’은 매혹적인 집시의 자유로운 매력에 흠뻑 빠져들게 만들기도 했죠. 차이콥스키가 모.. 2017. 8. 16. 더보기
장애를 가진 손녀를 위한 할아버지의 선물, 유가증권신탁 서울 강서구에 거주하는 정창호(가명, 80세) 씨는 중소기업을 운영하며 주변에서는 나름 성공한 기업가로 통합니다. 사업 초기 온갖 어려움을 이겨내고 중견 기업체로 성장시켰으며 사업이 안정화된 지금은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 아들에게 경영권을 물려주고 해외여행이나 골프투어를 하면서 인생을 즐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남부러울 게 없는 그에게도 고민이 하나 있습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손녀가 장애를 가졌다는 사실입니다. 앞으로 손녀가 살아가야 할 험난한 세상에 할아버지로서 조금은 힘이 되었으면 하고 늘 고민하고 있습니다. 정창호 씨는 손녀에게 본인이 창업한 회사의 주식을 일부 증여하고 경영권을 유지하면서 매년 배당되는 배당금으로 일정 부분 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한화생명 신탁팀.. 2017. 7. 14. 더보기
건강수명을 늘리는 법, 토종약초에 길을 묻다 - 회춘의 묘약 백수오 편 한자 ‘약(藥)’은 ‘풀 초(艹)’와 ‘즐거울 락(樂)’이 합쳐져 만들어진 ‘풀(艹)을 먹어서 몸이 즐거워진다(樂)’는 글자입니다. 요즘 사람들의 입맛이 점점 고기류, 인스턴트 식품 등 서구식 음식문화에 익숙해져 가고 있습니다. 건강을 지키기 위해 한 번쯤은 자연식품에 관심을 가져보시면 좋겠습니다. 가능한 숲과 들을 접시에 담고 자연이 준 선물인 토종약초를 먹어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테라피스트(therapist)가 되도록 실천해 보세요. ▶알면 약초, 모르면 잡초이다 엄밀히 따져보면 잡초라는 건 없습니다. 밀밭에 보리가 있으면 보리가 잡초이고, 보리밭에 밀이 있으면 밀이 잡초입니다. 잡초라고 천대하지만 약초를 알아보는 눈을 가진 사람에게는 질병을 치료하고 건강을 증진하는 소중한 보물이 될 수도 있습니다... 2017. 6. 28. 더보기
'장애인의 날' 장애인을 위한 보험은? (상업적인 용도, 개조, 수정 또는 구축 가능한 Creative Commons 라이센스 컨텐츠 표시) 봄입니다! 낮에는 초여름인가 싶을 정도로 따뜻한 날씨가 연속되고 있는데요. 오락가락 이변을 보이는 날씨로 인해 여의도 벚꽃은 금새 만개한 후 떨어져 버렸습니다. 순식간의 벚꽃엔딩이었지만, 푸른 새싹과 화사한 꽃잎은 우리의 맘을 설레게 하기 충분했지요. 이렇듯 4월은 겨울에서 봄으로 변하며,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입니다. 이런 의미를 살린 날이 4월에 있다고 하는데요. 알고 계시나요? ▶보험에 차별은 없어요! 4월 20일, 바로 장애인의 날입니다. 1972년부터 민간단체에서 개최해 오던 ‘재활의 날’을, 1981년부터 ‘장애인의 날’로 정하고 기념행사를 해왔습니다. 4월이 1년 중 모든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 2014. 4. 19. 더보기
역경을 극복한 영웅들의 축제, 2014 소치 패럴림픽 (상업적인 용도, 개조, 수정 또는 구축 가능한 Creative Commons 라이센스 컨텐츠 표시) 지난 달 23일,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이 막을 내렸습니다. 대한민국은 ‘동계올림픽 3회 연속 10위권 진입’이라는 목표는 달성하지 못했지만, 빙상여제 이상화 선수의 금메달을 비롯해, 쇼트트랙에서도 목표했던 금메달을 따냈고, 피겨스케이팅의 김연아 선수가 금메달보다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며 의연한 모습을 보여주어 국민들의 마음을 찡하게 만들었었죠. 또한 예전에는 비인기종목이던 컬링이 ‘컬스데이’라는 애칭을 선물 받고, 여느 걸그룹 못지않은 인기를 얻게 되었구요. 그 밖에도 모굴스키, 스켈레톤 등의 종목에서 선전함으로써 동계 비인기종목들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패럴림픽을 아시나요.. 2014. 3. 11.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