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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콘서트

[11시 콘서트 초대이벤트] 따뜻한 연말을 위한 선물 12월 11시 콘서트 희로애락이 교차했던 2021년이 어느덧 막바지에 다다랐습니다. 그만큼 아쉬움과 기대가 공존하는 시간인데요. 마음이 복잡할 땐, 잠시 멈춰서 안정을 되찾을 필요가 있죠. 그래서 ‘한화생명과 함께하는 예술의전당 12월 콘서트’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올 한 해, 열심히 써 내려간 문장에 방점을 찍을 이번 공연을 지금부터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악기와 하나 되어, 혼연일체의 연주를 선보일 12월 11시 콘서트 먼저 정명훈에게 사사한 박준성 지휘자가 지휘봉을 잡습니다. 그는 해외 유수의 오케스트라에서 부지휘자를 역임했고, 국내에서는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와 대구시립교향악단,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에서 커리어를 다졌습니다. 2020년에는 아르투르 니퀴시 국제 지휘 콩쿠르에서 1위를 수상하며 음악적 역량을 증명한.. 2021. 11. 25. 더보기
<한화생명 콘서트 : 이날치, 범 내려온다> 이날치가 내려와 노래를 허라니, 허오리다. 2004년부터 매년 지방 도시를 순회하며 개최해 온 ‘한화생명 콘서트’. 이번에는 ‘이날치’와 함께 신명 나는 댄스 뮤직 수궁가를 선보였습니다. 이날치는 두 명의 베이스와 드러머 그리고 네 명의 소리꾼으로 구성된 얼터너티브 팝 밴드인데요. 대중과 평단의 호평을 두루 받는 밴드답게 기대 이상으로 예술성과 대중성을 두루 갖춘 고품격 공연을 펼쳤습니다. 객석이 흥으로 들썩였던 한화생명 콘서트 현장. 지금 바로 소개해 보겠습니다. 는 지난 11월 2일부터 17일까지, 부산을 시작으로 대구, 고양, 대전에서 열렸습니다. 그 중에서 고양어울림누리 어울림극장에서 콘서트 현장을 만끽할 수 있었는데요. 부푼 마음과 함께 극장으로 들어갈 때, 체온을 측정해 문제가 없고 손 소독제까지 뿌린 후에 확인 스티커를 나눠주는 등 .. 2021. 11. 22. 더보기
국악에 다양한 장르를 끼얹어 새로운 트렌드를 만든 ‘이날치’ 국악에 팝 얼터너티브를 섞어 전 세계 음악 팬들을 사로잡은 ‘이날치’가 로 전국을 찾아갑니다. 한화생명 콘서트는 2004년부터 매년 지방 도시를 순회하며 개최해 온 공연인데요. 대중성과 예술성을 갖춘 품격 있는 문화공연 체험 기회를 제공해 문화예술의 저변을 넓히고자 기획되었습니다. 그리고 올해, 독창적이고 진취적이며 새로운 스타일로 대중음악계를 강타한 이날치가 공연의 포문을 엽니다. 공연 기획 의도에 이만큼 어울릴 수 없는 ‘이날치’. 그들의 음악 세계를 조금 더 깊이 있게 들여다보기 위해 이날치가 걸어온 그동안의 이야기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장르의 결합으로 창조한 '21세기형 판소리' 국악에 팝 얼터너티브의 옷을 입혀, 전 세계 음악 팬들의 사랑을 받는 국악 퓨전 그룹 ‘이날치’는 민요 록 밴드 ‘씽씽’.. 2021. 10. 11.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