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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R

청년의 꿈에 날개를 달다, 한화생명 청년자립 지원사업 <청년비상금> 다양한 사회공헌을 활동을 지속해온 한화생명은, 그동안 보육원 영유아들의 애착 형성을 위해 여성 임직원과 FP, 아동발달전문가와 함께 ‘맘스케어’ 활동을 지속해왔습니다. 맘스케어 활동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보육원에 있는 아이들이 시설을 퇴소하고 난 후의 생활을 고민하게 되었는데요. 그래서 한화생명은 시설에서 퇴소한 아이들에게 부족한 경제적인 부분을 보태고, 아이들이 꿈을 이뤄 높이 비상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시작한 ‘청년자립 지원사업 ’. 벌써 사업을 시작한 지 1년이 흘렀는데요. 오늘은 그 1년간의 이야기를 나눠볼까 합니다. ▶ 한화생명, 청년의 꿈을 연구한다. 국내에 보육원에서 생활하는 아동들은 만 18세가 되면 시설에서 퇴소해 대학에 진학하거나 취업하는 등 자립을 시작해야 합니다. 보건.. 2019. 4. 12. 더보기
“생명의물결 1박2일캠프”, 생명나눔을 기억했던 현장 새로운 만남은 늘 떨리고 가슴 설레는 일입니다. 게다가 생명을 나눈 이들이 한자리에 모인다면 얼마나 행복한 일일까요. 지난 10월 29일, 한화생명은 생명을 나눈 이들이 만나 함께 시간을 보내고 아픔을 비워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양평한화리조트에서 개최된 입니다. 는 신장을 기증하거나 이식 받은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를 칭찬하고 위로하기 위한 자리로 한화생명과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가 함께한 사회공헌 사업입니다. 현장에서 ‘새나회(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를 통해 신장을 기증하거나 이식받은 사람들의 모임)’와 ‘도너패밀리(뇌사 장기기증인 유가족)’가 함께해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처음부터 마음을 나눌 수 있었던 만남 이날 캠프에는 생존 시 신장 기증인과 뇌사 장기 기증인의 유가족 100명, 한화.. 2016. 12. 21. 더보기
고객과 함께하는 한화생명 불우이웃돕기 「당신의 따스한 마음을 전해주세요!」 한화생명은 12월 1일부터 ‘한화생명 모바일센터 앱’을 설치하는 고객과 함께 독거노인에게 연탄을 기부하는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는데요. 이번 이벤트는 고객들이 앱 설치만으로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벤트는 12월 2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기간 내에 ‘한화생명 모바일센터 앱’을 설치한 고객 1명당 1장의 연탄을 적립해 내년 1월 중 강원도 태백, 정선, 동해, 삼척 등의 폐탄광지역 독거노인에게 전달할 예정입니다. ▶보험업무는 쉽게! 한화생명 모바일센터 앱 ‘한화생명 모바일센터 앱’은 편리성과 효율성을 대폭 확대해 한화생명 홈페이지에서 처리하던 업무 대부분을 스마트폰과 태블릿PC에서도 처리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녔는데요. 보안카드와 비밀번호 발급 없이도 스마트폰과 .. 2016. 12. 5. 더보기
자연과의 교감이 필요한 아이들을 위해 <절기따라 자연따라 숲에서 놀자! “와숲”> 학원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도 남는 시간은 스마트폰에 몰두하는 등 삭막한 생활 속에서 우리 아이들이 잃어버리고 있는 것은 한둘이 아닐 것입니다. 더욱이 제대로 돌봄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 가정의 아이들은 기계 의존도가 2배가 넘는다고 해요. 이러한 아이들의 정서안정과 감수성 회복을 위해 한화생명과 녹색 교육센터는 여러 사회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어려서부터 자연과 함께한 아동들은 자연과의 만남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 등 인생의 여러 가치를 깨닫는 인격체로 자라날 수 있겠죠. 한화생명과 여러 기업이 후원하는 숲 생태프로그램 과 함께 이번 8월에는 한화생명 임원들이 아이들과 산새들을 위한 좋은 만남을 가졌습니다. 어떤 내용들이었는지 함께 보실까요? ▶기계와 소통하는 아이들 NO! 숲에서 자라는 아이들 YE.. 2015. 8. 26. 더보기
한화생명 Eagles Park, 특별한 시구의 현장으로! 야구경기를 관람할 때 시구의 재미를 빼 놓을 수 없죠? 유명한 인물이 투구 폼을 갖추고 던진 공은 스트라이크가 되지는 않지만 관중의 웃음을 타고 재미있는 곡선을 그립니다. 그리고 그 공을 맞는 타자는 아무리 명타자라 해도 헛스윙을 하는 것이 우리가 흔히 야구장에서 보는 시구의 모습인데요. 이런 시구는 1908년 일본 고시엔 야구장에서 총리가 특별히 공을 던지자 그에 대한 존경의 마음으로 타자가 일부러 헛스윙을 한 것이 시작이라고 해요. 우리나라에서는 1961년 윤보선 전대통령이 청룡기 고교야구대회에서 시구를 한 것이 한국식 시구의 시작이었고, 그 후로 오랫동안 유명정치인이 시구를 해왔었죠. 최근에는 인기 연예인이 마운드에 오르며 조금 더 이벤트 같은 형태로 시구행사가 진행되고 있고요. ▶연예인의 특별행사.. 2015. 6. 2. 더보기
한화생명이 함께하는 모든 생명이 존중받는 세상 만들기 한화생명과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와의 만남 한화생명에서는 VIP맴버스(노블레스, 플래티넘, 골드) 고객을 대상으로 따뜻한 기부를 할 수 있 ‘더 따뜻한 경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더 따뜻한 경험’은 선택형으로 일정 금액의 선물을 지급 하거나 선물대신 취약계층에게 기부를 할 수 있는 서비스 입니다. 지난 8월 기부를 선택한 62명의 VIP맴버스 고객들은 약 9백 5십만원을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를 통해 노현성(가명)군의 골수이식 수술비에 후원했으며, 이어 지난 10월 한화생명 본사가 위치한 63빌딩에서 열린 ‘로비 음악회’에서는 한화생명 및 입주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노현성 군의 회복을 응원하기 위한 커피 나눔을 펼쳤고, 모아진 5백만원을 노현성 군에게 전달했습니다. 이번에 한화생명 블로그를 통해 한화생명의 생.. 2014. 12. 25. 더보기
투모로우드리머즈가 바라 본 한화생명의 따뜻한 세상 만들기 여러분에게 ‘봉사활동’이란 단어는 어떻게 다가오시나요? 저희 투모로우 드리머즈 기억 속에 봉사활동은 부끄럽지만 학창시절 봉사시간을 채우기 위한 활동, 봉사 보다는 시간을 쫓아 했던 활동이었던 것 같은데요. 대학생이 되어서도 봉사동아리를 통해 봉사활동에 참여하기도 했지만, 여전히 꾸준한 ‘시간’을 내면서 참여하기가 쉽지 않은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번에는 한화생명 투모로우 드리머즈 활동을 통해 한화생명 사회공헌 활동에 함께 참여하게 됐는데요. 꾸준히 시간을 축적하며 봉사의 손길을 이어오고 있는 한화생명 사회공헌 활동을 알게 되고 함께 할 수 있어서 봉사에 대한 의미를 다시 깨닫는 시간이 됐었답니다. 그럼, 지금 같이 마음 한 켠이 따뜻해지는 한화생명 봉사활동 만나볼까요? ▶ 엄마의 마음 그대로~ 맘스케어 주.. 2014. 10. 25.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