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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오늘이 ‘저축의 날’이라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후배 : "선배님, 어떻게 하면 돈을 모을 수 있을까요?" 선배 : "입사하고 처음 1년은 네 마음껏 펑펑 써봐라!" 실제로 며칠전 점심식사를 하면서 있었던 대화내용인데요. 요지는, 계획없이 마음껏(?) 소비만 하다보면 돈 관리의 절실함을 온몸으로, 진심으로, 리얼하게! 깨닫는 다는 것이었어요. 사실 뭐 저의 경우도 그렇습니다. 매달 월급 때만 되면 참으로 기이한 일이 생기곤 하는데요. 분명 급여통장으로 꼬박 꼬박 충분한 월급에 들어오는데... 그 돈은 순식간에 다 어디로 사라진 것일까요?(ㅠㅠ) 그러고보면, 자산관리와 재테크의 시작은 계획적인 소비와 더불어 '저축'을 하는 습관이 아닐까 새삼 느껴봅니다. 한 푼 모아놓은 돈도 없이 수익성 높은 '투자'만 바라보는 것은 어불성설이겠지요. 특히 오늘은! 1.. 2012. 10. 30. 더보기
홍콩 3박 4일 짧은 여행, 꼭 가봐야 하는 맛집 베스트 4! 비가 내리고 급격히 쌀쌀해진 날씨! 찬바람이 들면서 감기기운으로 고생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얼른 좀 지나갔으면 했던 여름의 햇볕이 이렇게 금세 그리워지는 걸 보니 사람 마음 참 알수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내가 기대한 가을은 이런 게 아니야!’ 하시는 분들을 위해 햇살 따뜻하고 바람은 선선한 특별한 여행지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바로 도시의 불빛이 아름다운 곳, 홍콩과 마카오입니다. 가을은 천고마비의 계절이라고 하지요. 말만 살 찌울 수는 없잖아요? 면역력 떨어져 감기가 걸리기 십상인 요즘, 사람도 잘 먹어줘야 합니다. 맛있는 음식을 사랑하는 저와 함께 완전 맛집 위주 홍콩∙마카오관광을 떠나볼까요?? ▶ 눈이 먼저 배부른 Pearl on the peak 제가 처음 소개해 드릴 곳은 이미 홍콩의 야경.. 2012. 10. 25. 더보기
월급쟁이 박대리와 최대리! 세금의 비밀은? 근로자들은 연말정산 시즌이나 집 또는 상가를 팔고 내야 하는 양도소득세 이외에 세금에 대해 쉽게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행하는 거의 모든 경제활동에는 세금이 부과되고 있어요. 심지어 우리가 구입하는 대부분의 물건 및 서비스에 대해 10%만큼 세금(부가가치세)으로 꼬박꼬박 내고 있기도 하지요. 한가지 더 예를 들어볼까요? 그런데 같은 월급쟁이라도 세금에 대해 전혀 모르고 있는 사람과 세금에 대해 알고 준비하는 사람과는 재테크의 출발부터가 다릅니다. 전자의 성향인 박대리와 후자의 성향인 최대리의 사례를 통해 알아볼까요? ▶33만원 여유자금, 박대리와 최대리의 차이! 똑같이 연봉 5천만원을 받는 박대리와 최대리는 입사동기입니다. 둘 다 대리로 승진한지 얼마 안되어 여유자금이 조금 생겼는.. 2012. 10. 24. 더보기
매달 납부하는 국민연금, '미워도 다시 한번' 짚어보자 ‘미워도 다시 한번’ 1960년대 한국 멜로드라마의 대표적인 영화로 손꼽히는 은 홍콩과 대만 등지에 수출되어 동남아 영화시장에서도 떠들썩하게 바람을 일으킨 한류의 원조가 된 작품입니다. 우리 부모님들 세대에서는 흥행 1위로 눈물 없이 볼 수 없었던 영화이기도 했지요. 왜 갑자기 영화 이야기냐고요? 바로 국민연금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입니다. 사람은 미웠지만 그 사람과 낳은 아이 때문에 인연을 끊을 수 없었던 의 내용과, 매달 내는 돈이 아깝지만 훗날의 결실을 생각하면 안 낼 수도 없는 국민연금은 유사한 점이 많은데요. 1988년에 태어난(?) 국민연금의 나이가 벌써 24년이나 되었습니다. 사람으로 말하면 이제 사회에 진출할 나이가 된 것이지요. 요즘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국민연금이 2060년도에 기금.. 2012. 10. 23. 더보기
아름다운 가을 단풍, 도심 속에서 200% 즐기기! 여름을 함께했던 푸른 빛의 나뭇잎엔 어느새 하나 둘 붉은 빛으로 물들고 있고, 선선한 바람이 부는 요즘! 이런 날에는 근사한 클래식 음악과 향기로운 커피 한잔이 떠오르거나, 알록달록 단풍을 찾아 명산을 찾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본격적인 추위가 찾아오기 전인 지금이야 말로 온 가족이 함께 단풍 나들이를 떠나기 가장 좋은 때라고 합니다. 기암절벽 사이사이 울긋불긋한 옷을 갈아입은 명산! 직접 찾아가 보면 아름다운 풍경에 입이 떡~ 벌어질 만큼 일품이지만, 굳이 멀리가지 않더라도 도심 속에서 가을의 운치를 느낄 수 있는 곳은 많은데요. 서울 도심 속에서 낙엽을 밟으며, 가을 낭만에 푹 빠져들만한 곳!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 올해 단풍은 언제 봐야 하나? 올해는 유난히 여름철 폭염과 함께 폭우와 태풍 등으로.. 2012. 10. 22. 더보기
온 가족, 연인과 함께 떠나기 좋은 가을나들이 명소는? 일교차가 꽤 큰 하루하루가 계속되고 있는 요즘. 비록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하지만, 낮의 날씨는1년 중 가장 좋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고 쾌청하기만 합니다. 그 중 10월은 온 가족이 나들이도 떠나기에도, 연인들이 데이트를 즐기기에 좋은 날들로 가득한 '여행의 계절'입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주말뿐만 아니라 평일에도 나들이 장소를 찾아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여름엔 시원함과 짜릿함을 추구했다면, 가을 여행은 낭만과 여유가 제맛이죠! 그렇다고 멀~리 떠나기는 싫다면! 오늘 추천해드릴 나들이 명소는 바로, 경기도 파주로 떠나는 테마여행입니다. ^^ 파주는 서울 근교에 위치하기 때문에 주말나들이로도 언제든지 OK! 아이들과 함께 가도 좋고, 연인끼리 데이트 하기에도 좋은 곳이 곳곳에 .. 2012. 10. 17. 더보기
대통령 선거가 주식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좀처럼 물러설 것 같지 않았던 올 여름의 혹독했던 무더위도 지나가고 어느덧 2012년도 마무리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네요. 올 여름에는 지구촌 축제인 올림픽이 영국 런던에서 개최돼 폭염보다 뜨거운 함성이 울려 퍼지기도 했고요. 개성파 가수 싸이는 “강남스타일”이라는 노래 한 곡으로 지구촌 곳곳을 뒤흔들기도 했지요. 전세계 정치권도 숨가쁘게 돌아갔답니다. 2012년은 대통령 선거의 해라고 말해도 손색없을 정도로 주요국들의 대선이 집중돼 있으니까요. ▶한국 미국 러시아 프랑스 등 줄줄이 대선 우리나라는 오는 12월19일 제 18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있죠. 투표 시간이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라는 점을 숙지하고 각 후보들의 공약을 꼼꼼히 따져본 후 소중한 한 표를 꼭 행사해야겠죠. 투표시간을 연장해야 한.. 2012. 10. 16. 더보기
직장인들에게 필수인 커피! 알고 보니 나도 카페인 중독? 평소 물보다 커피를 즐겨 마실 정도로 커피를 좋아하는 박 대리! 정신 없는 오전 업무와 점심식사를 끝내고 나니, 서서히 찾아오는 졸음을 떨치고자 박 대리는 커피와 에너지음료를 계속해서 섭취하기 시작합니다. 야근까지 이어진 업무! 일을 마치고 집에 돌아와 잠자리를 청해보지만, 눈은 쉽게 감기질 않고 이상하리만큼 뛰어대는 심장! 박 대리는 영문도 모른 채 불안감과 불면증에 휩싸여 밤잠을 설치게 됩니다. 불과 하룻밤 만에 눈가엔 다크써클과 함께 주름까지 생겨버린 박 대리. 회사 동료 모두가 걱정하고 있지만, 애써 괜찮다는 말과 함께 오늘도 커피 한잔을 마시려는 순간! ‘아차~!’ 어제 과도하게 마셨던 커피가 불면증의 원인은 아닌가 문득 생각하게 됩니다. ▶ 직장인 4명 중 1명은 이미 ‘커피 중독’ 직장인들은.. 2012. 10. 15. 더보기